싱그러운 봄의 정취가 느껴지는 산수유꽃
 Name (주)농본 (shop@nongbon.com)
 Date 2021-03-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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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ach 산수유꽃 군락지.jpg ( Kbytes)

아침저녁으로는 아직까지 쌀쌀함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또한 1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불안감이 여전하지만


순환하는 대자연의 섭리는 거스릴 수 없어

올해도 어김없이 싱그러운 봄소식을 전하는 산수유꽃들이
전국 각지에서 활짝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매년 3월 중순에서 하순사이에 '영원불멸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노란 산수유꽃이 만발한 정경을 보노라면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킬 만큼 아름답습니다

예전같으면 구례, 의성, 이천 등 전국 각지의 유명 산수유 군락지들을 중심으로 산수유꽃 축제가 한창이겠지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정책의 일환으로 각 지자체의 공식적인 축제 일정은 모두 취소되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아쉽지만 랜선으로나마 봄내음 가득한 산수유꽃을 만끽하면서 겨우내 움추러드렀던 심신을 활짝 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묘한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여 인공적인 요소를 배격하고 자연에서 얻은 산수유로

정성을 다하여 만든 농본 산수유진액도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