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새해에도 건승하십시요 "코로나 조심은 하되 떨지말아야.."
 Name (주)농본 (shop@nongbon.com)
 Date 2021-01-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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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 년 12 월 15 일 (화) 13:32 작성
부화뇌동ㆍ신종바이러스 코로나 19

 
신축년 새해에도 늘 건승 기원합니다.
 
아래글은 (주) 농본 석종진 대표의 언론사 기고글입니다.  고객남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부화뇌동ㆍ신종바이러스 코로나 19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나' 늘 걱정을 하며 사는 겁 많은 토끼가 한 마리 있었다.   
어느 날 나무 아래서 낮잠을 자던 겁많은 토끼가 쿵!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분명 하늘이 무너지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고 무조건 도망을 쳤다. 
 
이 광경을 본 다른 토끼가 이유를 묻자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고 있다'고 도망가던 토끼가 대답한다.  “야!  빨리 도망치자” 이 말을 들은 다른 토끼도 같이 도망치기 시작하고 도망가는 길에 만난 너구리ㆍ사슴ㆍ 여우는 영문도 모르고 같이 도망치기 시작한다. 
 
숲속의 동물들은 일대 혼란이 벌어졌다. 정신없이 도망치는 동물들 앞에 용감한 사자가 나타나서 묻는다. “야! 너희들 왜  도망 가냐 ?  예!  사자님 지금 하늘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빨리 도망치세요.” 이 말을 들은 사자는 껄껄 웃는다.
 
  우선 동물들을 멈추게 하고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을 누가 했는지 하나 하나 추적해 나갔고 결국은 겁 많은 토끼가 불려 나왔다. 사자는 겁에 질려있는 토끼와 동물들을 데리고 토끼가 누워 자던 나무 밑으로 가보니, 그곳에는  나무 열매 하나만 떨어져 있을 뿐 이었다.    
 
부화뇌동(雷同)’
 
천둥 소리에 맞추어 천지 만물이 함께 울린다는 뜻, 자기 소신과 의견 없이 남의 의견을 따라가는 사람 정치인들 중 일부는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철새처럼 휩쓸린다.
 
헐벗고 굶주린 시절엔  먹고 사는것에 급급해 불평불만도 적고 정치색 없이 살다가 , 언제 부터인가 헐벗고  굶주린 시절이 지나가자 삶에 대한 불평 불만이 많아지고 정치인도 아닌 사람들이 각종 정치색으로 휩쓸리고 있다 .
 
코로나19 부화뇌동을 보자 . 
 
지난해 12.1일 중국 우한 폐렴으로 시작된 신종 바이러스가 코로나 19로 명명되어 지구촌 전체가 1년 이상 코로나19로 진짜 몸살을 앓고 있다.
 
인류 태생과 함께 해온 바이르스 감기가 스페인독감 홍콩독감ㆍ에볼라ㆍ사스ㆍ신종플루ㆍ메르스ㆍ코로나 19 등 변종 바이러스로 전파성 강한 질병으로 명명되어 왔다. 통계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이전 2018년 우리나라 년평균 사망자 수가 30만명에 육박하며 사망원인 통계 작성이 시작된 지난 1983년 이래 최다를 기록했다.  
 
년평균 사망자수가 30여 만명 인데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조사됐다.각종 암관련 사망자가 최근 3년간  연평균 10만 여명이다 .중략하고 , 평소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주로 합병증으로 죽는다. 국내 사망율 4위 감기와 유관한 폐렴 사망이 연간 1만 7천여명 이다. 주변에 각종 질병과 사고로 죽는 사람은 많지만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사망율도 극히 드물다. 
 
사실이 이러 함에도 사람들은 왜 공포에 떨고 있을까?
 
최근 코로나19와 정치 등,  뉴스ㆍ 언론ㆍ각종 유투브 sns도 어떤 것이 진짜이고 어떤 것이 가짜 뉴스인지 도무지 분간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이 잠잠한 것은 왜 일까?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정치ㆍ상업적인 꼼수도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 ??
 
 사회적동물인 인간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떠나 인간들끼리 못만나고 불신 반목 생이별 하는 세태.. 인류와 함께 해온 감기 조심들 하시고,한국인의 면역체계를 길러주는 김치.된장,고추장,발효식초 등을 섭생하며 건강하게 살아가자.
 
 "코로나 조심은 하되 떨지말아야.."
 
작금의 호들감갑..  자기 생각이나 실체 판단 없이 남의 의견에 부화뇌동 하는 것은 아닌지  곱씹어 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