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봄은 다가왔습니다.
 Name (주)농본 (shop@nongbon.com)
 Date 2020-03-2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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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ach 사본 -산수유꽃 군락지1.jpg ( Kbytes)
올해도 어김없이 싱그러운 봄소식을 전하는 봄꽃들이
전국 각지에서 활짝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코로나사태로 인해 수많은 이들에게 봄이 왔건만 봄같지 않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성어가 유난히 와닿는 시국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한도내에서나마 봄내음 가득한 봄꽃의 향기를 느끼며
긴 겨울과 코로나사태로 움추러드렀던 심신을 활짝 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시즌에 만개하는 봄꽃들 가운데 매년 3월하순 무렵 
'영원불멸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노란 산수유꽃이 만발한 정경을 보노라면
마치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킬 만큼 아름답습니다
혹독한 추위를 견뎌내며 매년 봄소식을 전하는 산수유꽃을 보면서
자연의 섭리가 얼마나 오묘한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위와 같이 오묘한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여 인공적인 요소를 배격하고
자연에서 얻은 산수유로 정성을 다하여 만든 농본 산수유진액도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수많은 분들에게
진정한 봄이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