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바이러스 코로나 19, "조심은 하되ㆍ 떨지 말아야.."
 Name (주)농본 (shop@nongbon.com)
 Date 2020-03-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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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바이러스 코로나 19, "조심은 하되ㆍ 떨지 말아야.."

불청객 코로나19, 나쁜정치와 언론의 호들갑이 일파만파 초래

 
감기보다 낮은 사망율(국내기준) 1%도  안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국ㆍ내외 인류가 일파만파 공포에 떨고 있고, 세계경제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웃지못할 현실을 개탄한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 기저환자(저질체력)들은 코로나 외에도 각종 질병에 감염될 우려가 있는 만큼 극히 조심해야 한다.

애초에 약이 없는 감기와 각종 바이러스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을까 ?

 평소에 심신을 수양하고 운동하며 우리땅의 산ㆍ들ㆍ풀ㆍ나무(산야초목)에서 자생하는 약초와 과실ㆍ야채를 먹는것이 저질 체력에서 벗어나
강력한 면역체계를 갖춘 건강체질로 바뀌는 길이다.

 과거에 코로나19 처럼  변종 바이러스인 사스ㆍ신종풀루 ㆍ메르스 가 기승을 부릴때 평소 우리땅의 농ㆍ임산물로 제조한 발효식품(발효식초.간장.된장.고추장.김치)과 해조류(미역.파래 등)마늘.미나리.생강 등이 큰 몫을 한 것을 상기해야 한다 .

 오염된 환경에서 나온 농.수.축산물과 농약.화학비료.항생제.GMO(유전자조작식품)를 자연스레 섭취하는 세상,
상용화된 의약품 오용으로 병원체와 세균들의 내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

자연스레 몸속에 자생하던 이ㆍ벼룩ㆍ각종 기생충 등이 없어진지 오래이고, 눈다래끼나 상처에 고름(염증)도
보기 힘들어 졌고, 항생제에 만연된 식품섭취 덕분으로 고름치료제 '이명래 고약'도 옛얘기가 되어버린 세상이다 .

세상이 변하고 불청객 변종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려도 
떨 필요 없다.

지금부터 호흡을 가다듬고ㆍ잘못된 악습은 버리고ㆍ 인간이 온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ㆍ사시사철 솔순식초도 마시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바란다 .  

                                   농본  석 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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